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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솔F&B가 경동대에서 취업설명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동대학교는 28일 ㈜신솔F&B 신용식 대표이사가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를 방문, 외식사업학과 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세미나 및 취업설명회를 개최했고 밝혔다.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체 신솔F&B는 족발신선생, 괭이부리마을, 만석동철판집 등 다양한 브랜드를 론칭하고 가맹점을 크게 확장 중인 견실한 기업이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외식 프랜차이즈의 현재와 미래”로, 신용식 대표는 외식 프랜차이즈의 역사와 현황, 관련 시장의 발전 가능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외식사업 전공 학생들이 지녀야 할 가치관에 대한 의견도 피력하고, 학생들과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함께 온 신솔F&B 차명현 운영관리본부장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의 개성 있는 작성에 대해 설명하고, 일부 학생들에 대해 입사 면접도 진행하였다. 세미나에 참석한 문미주(외식사업학과 4) 학생은 “외식 프랜차이즈의 현재와 미래를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행사를 준비한 경동대 외식사업학과 김민환 교수는 “경동대 외식사업학과가 전국 최상위권 취업률을 자랑한다”면서 “취업과 관련한 세미나와 설명회 등 실질적이고 알찬 프로그램을 해마다 수 차례씩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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