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양궁부, 광주시 광산구 ‘행복으로 걷기광산’ 홍보대사 위촉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08 18: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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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양궁부 안산, 이세현, 김민서, 박나윤, 최예진, 김정윤 선수가 광주광역시 광산구 ‘행복으路(로) 걷기광산’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도쿄올림픽 3관왕 안산을 포함한 광주여대 양궁부 이세현, 김민서, 박나윤, 최예진, 김정윤 선수가 ‘행복으路(로) 걷기광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8일 밝혔다.


홍보대사에 위촉된 안산과 선수들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걷기광산’ 프로젝트를 활성화하고 구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안산 선수는 “양궁선수들은 대회 못지않게 평소 걷기운동이 중요하다”며 “평소 대회에 출전하면 10㎞ 정도를 걷는다. 이번 ‘걷기광산’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걷기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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