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포함 삼육보건대, 한양여대 등 9개 대학 참여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가 오는 20~21일 서울지역 전문대학 입학관리자협의회와 2022학년도 서울지역 전문대학 수시 입학정보 박람회를 연다.
8일 서일대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서일대와 동양미래대, 명지전문대, 배화여대, 삼육보건대, 서울여자간호대, 숭의여대, 인덕대, 한양여대 등 9개 대학이 참여한다.
박람회는 오는 20~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일대 흥학관 내 체육관에서 열린다.
박람회에서는 대학별 입학담당자가 1대 1 입시상담은 물론 모집요강과 인터넷 등에서는 얻을 수 없는 학과와 대학 정보를 제공한다.
박람회 예약자는 선착순으로 1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상담을 받은 수험생들에게 아이패드와 아웃백 식사권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권흥섭 서울지역 전문대입학관리자협의회장은 “늘어나는 전문대 입시정보의 수요에 비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곳이 마땅치 않은 현실”이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수험생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는데, 이번 박람회가 진로선택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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