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서대학교는 무인항공기학과 항공우주무인시스템제어연구실 SACUS팀이 지난 4일 열린 ‘제3회 전국 대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항공안전기술원장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SACUS팀은 ’지능형 영상인식 기술을 활용한 불법 드론 탐지 및 근접 자동 추적 드론’을 주제로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영상인식 기술과 자동 추적 기술 개발로 드론을 자체 제작해 실물 전시와 함께 비행시험 영상까지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한편 지난달 22일 열린 제19회 한국 로봇항공기 경연대회 기술교류회에서는 한서대의 HACUS팀이 산업통산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서대 무인항공기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무인항공기 시스템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우수 전문인재를 양성하며 대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제3회 전국대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가 주최하고 항공안전기술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한항공,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후원으로 학생들의 실무 적응력 향상과 문제해결 능력을 통한 창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열렸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