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김진형)는 지난 30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열린 제5차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에서 단독으로 JEIU 시니어 모델 패션쇼를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인천재능대는 앞서 지난 9월 ICLC 평생학습기관 교류 지원사업에 선정돼 단독으로 패션쇼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바 있다.
인천재능대에 따르면 패션쇼는 평생교육원 자체 강좌인 JEIU 시니어 모델 & 연기 과정에 참여한 예비 시니어모델과 전문 시니어 모델 등 50명의 모델이 함께 무대에 서는 콜라보 형식으로 진행됐다.
패션쇼에 참석한 예비 시니어 모델들은 대부분 첫 데뷔 무대임에도 당당하게 무대를 누비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패션쇼에는 스페셜 모델로 고남석 연수구청장과 김진형 인천재능대 총장 내외, 데이비드 아초아레나 유네스코 평생학습원장도 참여해 이목을 끌었다.
김 총장은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큰 무대에서도 당당하게 멋진 모습을 보여준 시니어 모델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재능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3월 JEIU 시니어 모델 & 연기 과정을 기초반과 중급반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일부터 새롭게 고급반을 개설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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