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2021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2학기 학생학습공동체 중간간담회’를 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영상대에 따르면 학생학습공동체 프로그램은 한 학기 중 전공마을과 자격증마을, 어학마을, 공모전마을 등 대학 생활 중 필요한 학생들의 목표를 설정하고, 공동체 팀원들이 목표 학습을 수행하는 스터디 그룹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공동체 목적과 내용을 공유하고, 각 팀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수학습지원센터는 피어코칭 개념을 도입해 문제해결 중심의 그룹별 중간간담회를 하고, 공동체 운영을 위한 내용을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른 팀들이 같은 대학 생활을 하면서 어떤 고민을 하고 해결하는지 공유하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며 “간담회에서 공유된 내용을 토대로 남은 기간 중 학습공동체 활동에 참고해 설정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팀원들간 단합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현아 한국영상대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학생들이 대학 생활과 취업에 필요한 목표들을 주도적으로 설정하고, 자기계발을 통한 성취감 획득이 학생학습공동체 운영의 주 목표”라며 “교수학습지원센터는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대학 생활과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영상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1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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