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우동기)는 1일 새마을운동중앙회와 국가 및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가톨릭대에 따르면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산업과 지역 혁신성장 연계 공동사업 개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대학 내 대학생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 관리 지원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관련 프로그램 대학생 참여 ▲교육·학술 관련 연구, 행사 지원·참여 등이다.
우동기 총장은 “새마을운동은 우리 사회와 국토에 많은 변화를 가져온 개발운동”이라며 “오늘날에도 깃들어 있는 새마을 정신이 우리 학생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