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덕현)는 1일 제4대 총장 김덕현 박사 취임 미사 및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임식에는 학교법인 인천가톨릭학원 이사장 겸 인천교구장 정신철 주교를 비롯해 인천가톨릭학원 사무총장 윤만용 신부, 국제성모병원장 김현수 신부, 인천교구 관리국장 성제현 신부 등 각계 인사와 교직원, 학생이 참석했다.
김 총장은 “향후 2~3년 이내 강력한 ‘대학구조개혁’으로 경쟁력 있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대학혁신 3대 추진전략을 설정해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며 3대 추진전략의 핵심을 재정능력강화, 교육역량강화,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로 요약했다.
또한 “가톨릭관동대를 현재와 미래의 사회적 수요에 적합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 대학으로 변화를 추진해 나가겠다”며 “향후 글로벌 연구 및 산학협력 대학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국내 및 해외 기관과의 산학연구 협력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독일 아헨공대에서 화학 학사·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Bath University 교환교수를 거쳐 1998년 한국산업기술대 교수로 부임한 뒤 교무처장, 일반대학원장, 지식기반 기술·에너지대학원장, 산업기술경영대학원장 등 주요 보직을 지냈으며, 2018년부터 최근까지 경기과학기술대학 총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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