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휴먼테크놀러지 선도대학 비전 제시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01 10: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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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미래사회 교육콘퍼런스’서 이승헌 총장 발표
“자연지능 계발이 미래 교육의 열쇠 될 것”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은 지난 23일 열린 ‘2021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스’에서 ‘인공지능 vs 자연지능: 휴먼테크놀러지’를 주제로 발표를 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이 지난 23일 열린 ‘2021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에서 ‘인공지능 vs 자연지능: 휴먼테크놀러지’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올해 가장 큰 규모의 교육포럼으로 열린 ‘2021 미래사회 교육콘퍼런스’에서 21개 사이버대학 중 유일하게 참가, 인공지능(AI) 시대 자연지능을 계발하는 휴먼테크놀러지 선도대학의 비전을 제시했다.


1일 글로벌사이버대에 따르면 ‘대전환의 시대, 우리의 미래 교육’ 슬로건으로 열린 ‘2021 미래사회 교육컨퍼런스’에서 이승헌 총장은 ‘인공지능 vs 자연지능: 휴먼테크놀러지’ 주제 발표에서 AI 시대의 도래는 인류 문명의 새로운 기회이자 위기를 가져올 양날의 검이라며, AI이 할 수 없는 인간만이 가진 고유역량에 대한 물음과 답, 즉 자연지능 계발이 미래 교육의 열쇠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콘퍼런스에는 해외 대학 중 인도네시아 비누스 대학과 인도 힌두스탄공과대학 등이 참여했다. 이 두 대학은 글로벌사이버대와 국제협력을 맺은 대학이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세계 유일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체계를 구축, 신종 코론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대학으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K-원격교육 선도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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