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장기원)는 OBS경인TV와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원여대는 이를 위해 지난 28일 OBS경인TV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간은 오는 2024년 10월 27일까지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업체의 요구에 부응하는 산업현장 중심의 운영을 통해 우수한 인재 양성과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 및 운영키로 했다. 특히 연기영상과와 실용음악과, 방송콘텐츠전공 학과들과 연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장 총장은 “양 기관이 이번 산학협약을 통해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과 교재 공동 개발 등 서로 협조하고 공유해 가장 모범적인 가족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수원여대는 이를 위해 물적 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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