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교육환경이 급변한 가운데 선문대학교가 ‘2021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확산 포럼’을 개최했다.
선문대는 지난 1년여간 교육혁신을 위해 노력한 과정과 우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포럼은 발표자 등 필수 관계자만 포럼에 참석하고, 줌(Zoom)과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 됐다.
포럼은 권진백 선문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의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안병훈 교양학부 교수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원격교육 질 제고 ▲서정아 교수학습지원센터 연구원의 자기주도 생애설계 기반 e-포트폴리오&STAR 역량 개발 ▲석창훈 교양학부 교수의 학생 밀착형 심리 정서 지원 프로그램 ▲이윤희 상담·산업심리학과 교수의 학문분야 특성화 학과 우수성과 사례 Be borderless ▲이종완 전산기획팀장·이웅재 주산학 학생 모니터단장의 학습친화적 전산시스템 개발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선문대는 올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비대면 교육과 관련된 교수-학습법과 e-학생포트폴리오 등의 교육 성과와 아산시 관학 협력 청소년 외국어 교육, 아산시 동부지역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 밀착형 프로그램의 우수 성과를 창출했다.
10개 분야의 우수 성과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전시가 함께 진행됐으며, 선문대 대학혁신지원사업 홈페이지(https://uipt.sunmoo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 단장은 “선문대 대학혁신지원사업은 사업비 대부분을 교육 혁신에 집중하면서 대학의 교육 질 제고와 변화를 견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컬 서번트 리더 양성을 위해 혁신하고 소통하는 대학’이라는 사업의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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