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개교 41주년 기념식 열어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0-29 14: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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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50주년 내다보는 대전대 ‘비전2030’, 곧 구성원에게 제시할 것"
대전대 관계자들이 29일 개교 41주년 기념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대전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윤여표)는 29일 대학 30주년기념관 하나컨벤션홀에서 개교 41주년 기념식을 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이사장상인 아름다운혜화인상과 근속상, 총장상인 학술연구상과 우수강의상, 공로상 등이 시상됐다.


윤 총장은 “지난 41년, 우리 대학은 후발 대학의 불리함 속에서도 괄목할 성장을 해 중부권의 명문사학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중장기발전계획2030을 수립하고 있고, 그 첫 번째 단계로서 2030년 개교 50주년을 내다보는 대전대 비전2030을 구성원 여러분께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서정원 학교법인 혜화학원 이사장은 “이제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물결이 전세계를 휩쓸고 있고, 이에 따라 대학은 과거뿐 아니라 현재와도 과감히 단절해야 한다”며 “환골탈태하듯 대학을 미래형으로 변모시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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