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전북대학교 간호대학이 농촌 지역 주민들을 찾아 건강상담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전북대 간호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김제시 신풍동 동도마을을 찾아 ‘Nursing&Healthy Day in JBNU’ 활동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간호대 학생들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 인바디 등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건강상담을 했다.
봉사에는 김제시자원봉사센터,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 및 긴급출동1365 봉사단체, 신풍동행정복지센터 등이 함께 참여해 세대 내 방충망 교체, 전기안전점검과 보수, 마을 공유 공간 페인트 작업 및 화분 식재, 장수사진 촬영 등을 했다.
양영란 전북대 간호학과장은 “간호학과 학생의 간호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농촌지역 어르신의 건강향상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향후에도 우리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건강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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