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울시립대학교는 28일 음악관 앞 야외 무대에서 단풍 포레스트(For Rest) 콘셉트로 2021학년도 2학기 학생포상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1학기 성적 우수자 138명이 성적우수상, '제3회 대학(원)생 아이디어 소논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창엽(교통공학과)씨 등 18명이 학술상을 받았다.
봉사상은 서울온드림교육센터에서 4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다오 티 휭 마이(국어국문학과)씨, 공로상은 다양한 복지사업 등으로 학생 편의제공에 이바지한 이은서(환경원예학과)씨 등 3명이 수상했다.
행사는 음악학과 학생들의 관악 연주,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야외에서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좌석 간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했다.
서순탁 총장은 “2004년부터 시작한 학생포상식은 학교의 명예를 빛내고 모범이 되는 학생을 발굴하여 칭찬하고 격려하고자 학기마다 개최하고 있다. 수상자는 서울시립대와 미래의 서울을 빛낼 인재라는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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