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복대학교는 지난 21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남양주진건 로타리클럽(회장 정진욱)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복지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필요한 업무를 공동 수행하고, 대학생들의 봉사정신 함양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증진시키기 위해 경복대학교 로타랙트 클럽을 창립 운영함에 있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남양주진건 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남양주 1지역 내 클럽으로, 지난 2005년 7월 창립됐다. 지역 사회 발전과 소외계층을 위해 스마트 공부방 지원과 휴식의자 설치, 마스크 기부 등 사회공헌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정진욱 남양주진건 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를 경복대와 진행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향후 경복대 로타랙트 클럽이 창립하고, 예비 로타리안이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하는데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효식 국제로타리 3600지구 남양주 1지역 총재지역대표는 “남양주 지역의 유일한 대학인 경복대와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양 기관의 성공적인 상호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경복 경복대 총장직무대행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양 기관의 협약을 위해 본교를 방문해 주신 남양주진건 로타리클럽 관계자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협력으로 상생과 공존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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