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박효철 GS코어 대표가 경영대학 발전과 교육혁신을 위해 다우이스트 기프트(DAUist Gift) 고액 릴레이 기부 제42호 주자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박 대표는 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49기 수료 후 현재 경영학 석사학위과정(MBA) 55기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박 대표는 지난 27일 부민캠퍼스 경영대학을 방문해 김현준 경영대학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박 대표는 “체계적인 경영수업에 대한 갈증을 느껴 MBA에 입학했는데, 성공적으로 졸업하면 뿌듯하고 기쁠 것 같다”며 “재학 중에 동아대에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김현준 동아대 경영대학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발전기금은 경영대 학생들을 위한 국제화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