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상담심리학과,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과 청소년 성장지원 협력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0-21 16: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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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에 협력
동신대와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 관계자들이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동신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동신대학교(총장 최일)는 상담심리학과가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과 지역 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동신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을 위한 정보 교류, 청소년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지원, 청소년사업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문활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은민 동신대 상담심리학과장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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