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경북대 수의과대학과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협약식에는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과 김태환 경북대 수의과대학 학장 등 양 대학의 주요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대학은 업무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양 대학은 특히 ▲동물보건 분야 교육 진흥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상호 협력 ▲임상실습과 학술적 교류활동 협력 ▲산학협력기관 상호 지원과 시설·기자재 등의 공동 활용 등 관련 업무에 적극 협력하고, 기타 양 대학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추후 상호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영남이공대는 2022학년도에 50명 정원의 반려동물케어과를 신설하고, 행복한 펫라이프를 선도하는 보건과 복지, 반려동물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 양성한다.
이재용 총장은 "영남이공대는 지속적인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에 반려동물 관리전문가의 사회적 수요가 급증해 반려동물케어과를 신설했다"며 "양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역량으로 국내 최고의 반려동물케어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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