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덕성여자대학교는 약학대학이 한국약학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1 약학교육 평가인증'에서 최장기간인 5년 인정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
덕성여대에 따르면 약학대학은 인증평가 필수항목 50개의 96%인 48개 영역의 인증을 달성했다. 또한 교수연구와 봉사, 교원역량강화와 지원, 대학원 교육, 약학대학 발전계획, 재정운영, 지속적 개선노력의 6개 세부항목에서 우수인증 판정을 받았다.
윤혜란 약학대학장은 "열띤 회의와 제반 준비에 정성을 쏟은 모든 교수들의 일치단결된 힘의 결과가 약평원의 평가인증 통과라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덕성여대 약학대학은 약학교육 평가인증을 통해 교육과정에 대한 신뢰성을 인증받고 '인정기관'으로 지정받는다.
지난 해 4월 약사법 개정에 따라 2025년부터 약사국가자격시험은 약평원의 인증 평가 요구사항에 따라 인증 받은 인정기관으로 지정된 약학대학의 졸업 예정자만 응시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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