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인천대학교 인천공공성플랫폼은 오는 16일 ‘인천의 미래문화유산에 대한 보존 및 복원을 위한 대안 모색’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토론회는 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오후 2시 유튜브를 통해 개최되며, 근대문화유산들이 도시 개발에 따라 훼손되고 있는 데 대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이희환 인천도시공공성 네트워크 대표의 ‘인천의 미래유산에 대한 현황 및 보존 가치에 대한 역사적 의미’ ▲황평우 한국문화유산 정책연구소장의 ‘미래문화유산의 보존과 보원으로 도시를 재생시킨 상생의 사례’ 등 주제발제와 김성준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백민숙 인천시 문화유산 과장, 조봉래 인천대 인천학연구원장, 한상정 인천대 문화대학원 교수 등의 지정토론 등의 순서로 꾸며진다.
한편 인천대 인천공공성플랫폼은 지난 2019년 지역사회의 공공 이슈와 현안에 대해 세미나, 토론 등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능동적인 소통을 이루기 위해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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