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재학생이 모교를 찾아 전공·학과에 대한 정보와 입학 준비 방법 등을 안내하는 ‘찾아가는 모교방문단’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2학기 중 열리는 프로그램에는 3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자신의 진로 선택과 입학 과정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고등학교 후배들에게 전한다.
홍창우 입학홍보처장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한국교통대에 먼저 입학해 대학생활을 하는 선배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자립적으로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진학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국교통대 입학홍보처는 중등 진로 교육 지원을 위해 교수 전공특강, 고교생 멘토링, 모의전형, 오픈캠퍼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입학정보는 대학 입학 홈페이지(https://www.ut.ac.kr/ipsi.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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