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장애학생지원센터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제2차 장애대학생 원격수업 수강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격수업 등에 대한 장애대학생 학습권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며, 장애대학생들의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점자정보단말기 한소네6, 소보로 탭 라이트, 노트북 등을 구매하는 등 학습보조기기 대여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지운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장애 학생의 복지증진과 교육 활동에 필요한 각종 학습지원을 통해 학습효과 및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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