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순기)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오는 14~17일 여대생에 특화한 취업 진로 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경상국립대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이번 진로 아카데미의 모든 과정은 온라인 화상회의 앱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스마트한 대학생활 로드맵’, ‘내 시간은 내가 만든다’ 등 4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경상국립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1학기에도 여대생을 대상으로 ‘직무카드 활용 직무 찾기’ 등 4개 과정을 열었으며 222명이 수료한 바 있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경상국립대 학생·졸업생뿐 아니라 지역청년도 참여할 수 있으며, 경상국립대 대학일자리센터 누리집(https://career.gnu.ac.kr)에서 지원하면 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