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찾아가는 입시상담카페’ 운영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9-06 17: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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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지역 카페 10곳에서 고교생 130명 대상 운영
동의대는 지난 4일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카페 10곳에서 '찾아가는 입시상담카페'를 운영했다. 학생과 학부모들이 찾아가는 입시상담카페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동의대 제공
동의대는 지난 4일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카페 10곳에서 '찾아가는 입시상담카페'를 운영했다. 학생과 학부모들이 찾아가는 입시상담카페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동의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입학홍보처(처장 김삼열) 입학관리팀이 지난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 울산, 경남(김해, 창원, 양산) 지역의 카페 10곳에서 ‘찾아가는 입시상담카페’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고교생을 대상으로 대입정보 전달과 1:1 맞춤형 대입전형 대면 상담을 위해 기획된 이날 행사는 사전신청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 130여명이 참여했으며, 해당 카페를 찾은 고교생들의 현장 신청도 이어졌다.


김삼열 입학홍보처장은 “동의대에 직접 찾아오는 입시상담센터와 더불어 찾아가는 입시상담카페는 ▲수험생의 성적과 적성에 맞는 1:1 맞춤형 입학 상담 ▲전형별 전형결과 안내 및 100% 성적 공개 ▲진로탐색에 따른 학과 및 전공 세부 정보 제공 ▲학생부종합전형 서류 및 면접평가 안내 ▲학생부종합전형 개별 컨설팅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수험생이 입시정보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입시상담카페 운영 등을 통해 충분한 대입정보 제공 및 입시상담 서비스 제공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 준비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대는 오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2022학년도 수시 신입생모집 원서접수(인터넷)를 통해 전체 모집정원 4013명(정원외 포함)의 86.6%인 3476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의대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s://ipsi.de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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