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부산권 LINC+사업단협의회는 3단계 LINC산업인 ‘LINC 3.0을 위한 사업공유모델’ 구축에 뜻을 모았다고 1일 밝혔다.
동아대와 동명대, 동서대, 동의대, 부경대, 한국해양대 등 6개 대학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단으로 구성된 부산권 LINC+사업단협의회는 지난 27일 경남 통영 동원리조트에서 ‘부산권 LINC+사업 우수성과 사례 공유 및 산학연 공생 생태계 강화를 위한 포럼’을 열었다.
포럼에서는 산학연 공생 생태계 강화 관련 특강, LINC+사업 우수성과 공유, LINC+ 공유·협업 방안 토의, LINC+ 대학 특성화분야 온라인 산업체 단기강좌 협약, LINC 3.0 진입을 위한 협업방향에 대한 토론 등이 이어졌다.
부산권 6개 대학 LINC+사업단은 공유와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LINC+사업 설계와 성과 확산에 힘쓰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산학협력사업 차별화 및 고도화, 부산권 LINC+사업 우수 공유·공생 프로그램 시너지 창출, 산학협력사업 공유모델 구축과 운영체계 고도화를 통한 LINC 3.0 진입 수월성 제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부산권 LINC+사업단협의회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비대면 창업캠프 등 온라인 창업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한 협약을 시작으로, ‘AI기반 창업마케팅’, 온택트기반 ‘AI·비대면(언택트)면접 컨설팅’ 등을 공동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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