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오는 31일 정년퇴임을 앞둔 김남숙 교무부처장이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부처장은 지난 1983년 목원대에 들어와 39년간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했으며, 학사지원과장과 교양교육원 교양지원과장 등을 맡아 성과를 내기도 했다.
김 부처장은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일하다 무탈하게 소임을 마치게 됐다”며 “약소하지만 대학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기금에 담았다”고 말했다.
권 총장은 “대학을 위해 헌신하다 정년퇴직하는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며 “학교를 떠나서도 지속적인 고언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감사를 표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