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입시상담카페’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동의대 입학관리팀은 오는 9월 4일 오전 10시~오후 5시 부산, 울산, 경남(김해, 창원, 양산)지역의 카페 10곳에서 입시상담카페를 개설해 대입정보를 전달하고 1:1 맞춤형 대입전형 대면상담을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동의대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 ‘찾아오는 입시상담센터’를 상시 운영해 1:1 맞춤형 입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오는 입시상담센터’와 ‘찾아가는 입시상담카페’는 수험생의 성적과 적성에 맞는 1:1 맞춤형 입학상담, 전형별 전형결과 안내 및 100% 성적 공개, 진로 탐색에 따른 학과 및 전공 세부정보 제공, 학생부종합전형 서류 및 면접평가 안내, 학생부종합전형 개별 컨설팅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은 동의대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s://ipsi.deu.ac.kr/sub06/jungshi_form.asp)에서 진행할 수 있다.
김삼열 동의대 입학홍보처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수험생과 학부모가 입시정보를 얻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입시상담카페 운영 등을 통해 충분한 대입정보 제공 및 입시상담 서비스 제공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입시 준비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의대는 다양한 전공체험 및 대입정보 제공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기 주도적 진로·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오는 28일 오전 9시~오후 4시 ‘동행 진로진학체험전’을 연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진로설계관, 전공탐색관, 대입전형설명회관은 행사가 연기됐으나, 진학상담관은 방역수칙을 준수해 실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