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는 대학일자리센터가 해외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영문이력서&인터뷰 캐치업(Catch Up)!’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조선대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전 9시~오후 4시 줌(Zoom)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외국계 기업 취업희망 학생들이 해외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해당 과정은 영문 입사지원서 작성 및 코칭, 실전 영어면접 역량 향상 등으로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조선대 학생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조선대 학생통합지원시스템(CU+) 홈페이지(https://cuplus.chosu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오남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외국계 기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성공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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