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한국생물안전협회와 생물안전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양질의 취업을 위해 노력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원대에 따르면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생물안전분야의 우수한 학생 유치 및 취업 활성화와 교원의 기업지원 연구활동을 통해 상생 발전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유원대가 2022년 신설하기로 한 산업안전보건학과 개설되면 생물안전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 취업부문에서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생물안전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지식과 기술정보 교환, 산업체 맞춤형 직무분석과 교육과정 공동 개발, 교재 개발과 교수 및 학습, 학생의 현장실습 및 인턴과 취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생물안전협회는 지난 2011년부터 생물안전관리자와 생물안전 전문가 민간자격제도를 운영해 생물안전분야 종사자 대상으로 전문교육과 자격인증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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