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호텔외식조리과-JRW, 사회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 협약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7-21 15: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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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쉐프반’ 15명 선발해 주문식 교육과정 제공
장기원(왼쪽) 수원여대 총장과 유상우 JRW 부사장이 지난 20일 ‘사회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수원여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장기원) 호텔외식조리과는 지난 20일 JRW와 2021학년도 사회맞춤형 주문식 교육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올해 2학기부터 호텔외식조리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스테쉐프반 15명을 선발하고, 산업체가 요구하는 주문식 교육과정을 제공해 졸업과 동시에 약정기업으로 취업하도록 할 예정이다.


JRW는 미국 대표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그룹인 블링커 인터내셔널(Brinker International) 계열의 한국 회사로, 전통 멕시칸 레스토랑 ‘온더보더’를 운영하고 있다. 향후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등의 아시아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해 대학 진학과 장학금 등의 혜택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장기원 총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많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JRW와 전문인력 양성, 산학협력 강화, 교원 산업체 연수 등 대학과 산업체 간의 무한협력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수원여대 장기원 총장, 양혜련 산학협력처장, 최영심 호텔외식조리과 학과장, JRW 유상우 부사장, 조호준 매니저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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