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강원도 고성 글로벌캠퍼스에서 어린이 대상 창의인재 캠프 ‘AI 로봇조립 및 로봇 축구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들어 2차례 열린 프로그램에는 고성군 소재 초등학교 어린이 50여명이 참가했다.
경동대 평생교육원이 수탁 운영하는 캠프는 '2021 고성군 주민수요계층 맞춤형 사업'으로, 올해 9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로봇 관련 프로그램으로 스마트 로보틱스와 함께 AI로봇 조립과 로봇 축구 교실을 운영했다.
캠프는 어린이들의 진로 설정과 직업관 정립에 있어 벽지 어린이들이 첨단 과학과 산업 부문에서 낙후되지 않도록 하는데 목표를 뒀다. 이에 따라 평생교육원은 로봇의 원리와 실용적 활용을 이해하면서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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