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1 KUSF 학생 선수 두드림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학생 선수 두드림 프로그램은 대학생 선수를 대상으로 학업능력 향상과 학교 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학생 선수와 일반학생 간 교류의 장을 지원해 개방적 대학스포츠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광주대와 고려대, 동국대 등 12곳이 선정됐으며, 대학당 2000만~3000만원을 지원받는다.
김상엽 광주대 체육부장은 “학교의 전폭적 지원 속에 체육부 소속 학생들이 우수한 환경에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며 “학업성취도와 진로상담 등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는 지난해 대학 운동부 학생 선수의 학교생활 적응과 학업 수행을 위한 튜터링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0 대학스포츠 학사관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성과발표회를 여는 등 건강한 대학스포츠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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