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부산교통공사,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와 지난 22일 동서대 센텀캠퍼스에서 ‘누비누비 부산관광 서포터즈 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모두 8개 팀 32명으로 지난 7일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됐으며, 앞으로 지역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다듬어 세계로 홍보하게 된다.
올해 7월~11월까지 활동하는 6기 누비누비 서포터즈의 주제는 ‘야간관광과 기장군 관광 활성화’다. 야간관광브랜드인 ‘별바다부산’을 널리 알리며 부산의 아름다운 밤을 적극적으로 홍보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부산의 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기장군을 중심으로 동부산지역의 가볼만한 관광지를 찾아내어 균형잡힌 부산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주요 활동방향이다.
이번 6기 서포터즈의 리더를 맡은 라하엘(동서대 관광경영전공) 씨는 “비록 코로나19로 대외활동이 많이 위축되고 있지만 부산관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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