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경희대, 빅데이터 인재 양성 위해 맞손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25 13: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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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연구센터와 교류 협약
용인송담대 빅데이터경영과와 경희대 빅데이터연구소 관계자들이 21일 용인송담대 대회의실에서 상호협력·교류협약식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송담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빅데이터경영과와 경희대학교 빅데이터연구소가 21일 상호협력·교류협약을 체결하고, 빅데이터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용인송담대 빅데이터경영과와 경희대 빅데이터연구센터는 ‘데이터청년캠퍼스’ 사업에 대한 교수와 학생의 참여 계획을 확정했다.


경희대 빅데이터연구센터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데이터청년캠퍼스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용인송담대 빅데이터경영과는 학생들이 빅데이터 실무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인턴십, 공공 공모전 참가, 자격증 취득과정, 국내외 우수 대학과의 교류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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