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가 학생 아이디어 상품화를 통해 학생 스스로 진로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계원예술대 학교기업 계원창작소는 지난 14일 교내 재학생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계원예술대에 따르면 공모전 최우수상에는 광고브랜드디자인과 민지현씨의 ‘THX! 캠페인’이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화훼디자인과 이수미씨 외 4명의 ‘Be your garden’, 산업디자인과 한승헌씨 외 2명의 ‘노트북&데스크톱 용품 및 액세서리’ 등 2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민씨의 작품은 친환경 캠페인 디자인 굿즈로 개인이 자발적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들은 지식재산권 등록 후 상품화 과정을 거쳐 추후 계원 창작 커머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심한수 계원창작소 대표는 “학교기업 계원창작소에서 학생들이 가진 아이디어를 상품화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 스스로 진로를 찾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경험이 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