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박종태)는 인천의 과학문화도시 발전을 위한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시민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민서포터즈는 과학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이상의 인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발된 서포터즈는 인천의 과학문화 활동 홍보와 과학 콘텐츠 아이디어 공유·제작,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며,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https://www.csc-incheon.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7월 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위촉장 수여와 봉사활동 시간 제공, 단체티 및 굿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가 운영하는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온·오프라인 과학축전과 과학강연, 과학멘토링 등을 통해 인천지역에 과학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과 인천광역시 재원으로 운영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인천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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