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안양대학교 음악전공(학과장 김연경)은 아네농 뮤직(대표 안기복)과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5월 26일 안양대 일우중앙도서관 5층 교무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안양대 음악전공 김연경 학과장, 대학원 음악학과 최정현 주임교수 및 아네농 뮤직 안기복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측은 지역 음악인들의 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성공적 목적 수행을 위해 폭넓은 협력을 도모하는데 합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경기 꿈의 학교 오케스트라 교육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 및 협력 ▲지역문화 활성화 및 청년취업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및 협력 ▲교육훈련 및 전문인력 양성, 교육협동조합을 위한 협력 및 정보 교류 등이다.
김연경 학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로 협력 및 지원해 관현악전공 우수 인재 양성과 취·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네농 뮤직은 현재 경기도교육청 경기 꿈의학교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예술교육사, 음악심리치료사 등 자격을 소지한 구성원들을 바탕으로 경기도지역에서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활동하며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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