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부총장 강재관)은 지난 2일 산학협력관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한국군수품수출협회(회장 오병후)와 상호 발전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학 연계를 통해 방산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군수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방산부품 국산화와 군수품 기술정보 교류 및 공동연구 수행 ▲방산부품 국산화 및 수출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기업 지원 ▲방산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방산전문인력 현장실습과 취업 등의 사항을 약속했다.
한국군수품수출협회 오병후 회장은 “협약을 통해 협회차원에서 현장실습 및 취업에 관심을 갖고 회원사와 노력하겠다”며 “경남대에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줄 수 있는 전문가 인력 양성과 방산부품 국산화 및 군수품 수출 활성화를 위해 기업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대 강재관 산학부총장은 “대학에서 우수한 인력을 기업에 공급할 수 있도록 교육 혁신으로 교육과정에 기업의견과 참여를 반영하는 등 방산전문인력 전문가를 양성하고 방산기술 연구 및 기업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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