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의대학교가 부산 지역 광고·홍보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동의대는 인문사회과학대학이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부산국제광고제와 지난 1일 광고·홍보분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광고·홍보분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 추진 ▲부산국제광고제의 홍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시민참여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역사회 기여 위한 공익캠페인 콘텐츠 기획‧제작 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동의대 인문사회과학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지역 대학생들의 현장 실무 중심 교육활동과 맞춤형 실습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광고홍보학과는 지역의 대표적 국제행사로 오는 8월 25~27일에 개최되는 부산국제광고제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행사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지역사회의 공익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공익캠페인을 제작하는 등의 현장 학습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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