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정영희(사진) 목포대 박물관 학예실장이 제30대 문화재위원회 매장문화재분과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재위원회는 문화재청의 자문기구로, 건축문화재와 동산문화재, 사적, 천연기념물, 매장문화재, 근대문화재, 민속문화재, 세계유산, 궁능문화재 등 9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문화재 보존·관리 활동의 주요 심의사항에 관련된 자료수집·조사·연구와 계획 등을 수립한다.
정 실장은 2023년 4월 30일까지 매장문화재분과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한다.
정 실장은 1985년부터 목포대 박물관에 근무하면서 역사문화에 관한 다양한 학술조사와 연구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지역의 문화예술 분야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정 실장은 “앞으로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매장문화재 조사·연구에 필요한 역할이 있다면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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