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총동창회가 지난달 30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학 비전 설명회에서 대학 발전기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영남대에 따르면 발전기금은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한 총장 초청 대학 비전 설명회에서 이뤄진 깜짝 기탁으로, 대학의 발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 대학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영남대 졸업생들이 뜻을 모았다.
정태일 총동창회장은 “모교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대학 구성원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동문들이 뜻을 모았다”며 “대학이 직면한 도전과 위기 극복을 위해 총동창회를 비롯한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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