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홍보대사 ‘호응' 8기 22명이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홍보대사들은 ▲입시 브로슈어 및 모집요강 학생 모델 ▲고교 특강 및 입학설명회 도우미 ▲대학 탐방 프로그램 캠퍼스 안내 ▲입시박람회 행사 도우미 ▲모교방문 입시설명회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홍보대사 8기 장영훈(항공서비스학과)씨는 “호서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학교 및 학과 홍보와 정확한 입시 정보 전달을 위해 힘쓰고 학교를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열정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인호 입학처장은 "호응은 호서대 입시를 함께 이끌어가는 주체”라며 “여러분의 열정, 관심과 역량을 통해 전국의 수험생들과 학부모, 교사들께 우리 대학의 입학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호서대 학생 홍보대사는 지난 2014년 발족됐으며, 호서대여 응답하라! '호응' 1기부터 약 200여 명의 학생이 활동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