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봉사활동 대책 마련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는 16일 교내에서 제11기 사회봉사단의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기장 및 팀장 임명장 수여, 사회봉사단 선서문 낭독, 제11기 사회봉사단의 각 팀별 봉사활동계획 발표 등 순으로 이어졌다.
제11기 사회봉사단은 봉사활동계획으로 ▲신중동 SNS 기자단 ▲아동 대상 놀이·교육 봉사 ▲청소년 대상 창의, 예술 활동 봉사 ▲노인 대상 스마트폰 멘토링 봉사 등을 발표했다.
단 코로나 확산이 지속돼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울 경우 ▲비대면 멘토링 수업 ▲체육활동 및 운동 프로그램 영상 제작 및 배포 ▲점자 동화책 제작 등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원영진 사회봉사단장은 “마음을 다해 봉사한 선배들의 열정을 이어받아 이번 11기 사회봉사단도 주변에 나눔을 전달하는 사랑의 매개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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