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이 국내 500대 기업 CEO가 선정하는 최우수 전문대학으로 5년 연속 선정됐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인하공전은 올해 조사에서도 CEO선호도 40%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전문대학의 자리를 지켰다. 인하공전의 뒤를 이은 2위 대학 CEO선호도는 14%, 3위 대학은 10%다.
진인주 인하공전 총장은 “인하공전이 최고의 대학으로 뽑힌 것은 훌륭한 교수진과 교직원들이 힘을 합쳐 현장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창의인재를 양성, 글로벌 고등직업교육의 선도대학으로 키운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진 총장은 이어 “전 세계 산업현장에서 활동하는 11만명의 막강 동문 파워 지원 등을 통해 최고의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갖춘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고 강조했다.
인하공전은 지난 2011년부터 자체 개발한 e-러닝시스템을 활용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교육현장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있다. 인하공전은 이를 수업 시간의 보조자료, 학생들의 수업 전 사전지식 습득과 복습 등의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현재 2000개가 넘는 교육과정을 제공해 수요자들에게 교육 공백없는 최고의 교육환경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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