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원광보건대학교(총장 백준흠)는 ‘2021년 농촌재능나눔 대학생 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시행하며, 대학생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목한 농촌재능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농촌지역 사회에 대한 대학생의 이해도 상승과 소외지역 균등 발전을 도모하고자 실시된다.
원광보건대 비전옵틱스와 동그라미 등 2개 동아리는 농촌 지역의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복지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사업에 선정됐으며, 오는 12월까지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한다.
이지숙 학생성공지원처장은 “코로나19로 농촌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 건강복지사업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더욱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전공 재능을 활용해 지역 사회 이웃들과 함께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광보건대는 매년 해외봉사활동과 전공연계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이웃들과 함께하고 있다. 또한 사회봉사단을 운영해 자원봉사자의 봉사 실적을 누적 관리하고, 실적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기반을 마련하는 등 교육의 사회 환원과 나눔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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