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보건진료소, 학생·교직원 건강 증진 위한 특별 진료 운영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4-20 19: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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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한방진료의 날' 지정
대전대 한의학과 김병수 교수가 학생을 진료하고 있다. 사진=대전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윤여표)는 보건진료소가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한 특별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대전대 보건진료소는 매주 화요일을 ‘한방진료의 날’로 지정,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료를 갖는다.


진료 분야는 근골계질환(요통, 견통, 발목염좌 등)과 식체 및 감기, 생리통 등으로 한의학과 김병수 소장이 증상에 맞는 침과 부항, 전자뜸, 물리치료 등을 한다.


보건진료소 관계자는 “학생과 대학 구성원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진행되는 한방진료의 날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 보건진료소는 금연클리닉과, 정신건강상담, 생활습관병예방검사 등의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응급약 투여, 일반상태검사 등의 일반진료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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