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학교기업 iNTER VR(인터브이알)이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3단계 학교기업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인터브이알은 교내 VR/AR(가상·증강현실) 연계전공 학생들의 현장창업 실습과정을 운영하며, 가상현실(VR) 콘텐츠 제작과정과 다양한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설해 양질의 교육과정을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터브이알은 지역연계형 프로그램으로 교내 학생 대상 현장·창업실습과정과 천안지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VR/AR 체험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VR·AR 인재 양성과 VR·AR산업 활성화 방안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석희 책임교수는 “인터브이알은 전년 대비 매출 실적이 500% 이상 향상돼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수익을 교육에 재투자하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하고 취·창업 역량을 갖춘 가상·증강현실 혁신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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