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비전 2030 세미나’ 열기도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하대학교 인하융합연구원(INSTAR)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첨단 다용도 종합공간 인스타홀을 개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열린 인스타홀 개관식에는 조명우 인하대 총장과 부총장, 연구혁신본부장, 인하융합연구원장, 교육연구단장 대표, 대학원생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인한융합연구원에 따르면 인스타홀은 4단계 BK21사업의 대학원혁신지원비로 조성한 첨단 다용도 종합공간이다. 인스타홀은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공간을 변형할 수 있는 무빙월과 전자칠판, 무선·화상회의시스템 등 첨단기자재를 구비해 강연과 세미나, 회의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조 총장은 “인하대는 2030년까지 우수논문 1000개 창출, 석·박사 1000명과 우수 학문후속세대 200명 육성, 협력기업 1000개와 산학협력 기술혁신 성과 500건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인스타홀이 다양한 학과가 소통하며 지식을 공유하는 창의적 융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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