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는 지난 13일 가상현실(VR) 서비스 전문기업 네비웍스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원예술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AR), 확장현실(XR) 등 디지털 프랜스포메이션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형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 과제 발굴과 추진 ▲산업체(기관)가 요구하는 전문 인력양성 ▲산학협력 교육 봉사 활동과 연구 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산학일체형 현장실습, 취·창업지원 협조 ▲기타 필요하다고 상호 협의되는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송수근 계원예술대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네비웍스와 관계를 맺게 돼 기쁘다”며 “대학은 인턴십과 현장실습 등을 통해 네비웍스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네비웍스는 전략적인 인재를 확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 AR·VR 산업 및 향후 메타버스 서비스 산업을 이끌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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