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우석대학교 역량개발인증센터(센터장 김수란)는 지난 2일 비교과 서포터즈 ‘챔프 프렌즈’ 4기 발대식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챔프 프렌즈 4기는 앞으로 비교과 프로그램 홍보, 모니터링과 학생 참여 유도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서포터즈 김예인씨는 “수요자 입장에서 파악한 비교과 프로그램 개선안과 아이디어들이 운영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역량개발인증센터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우석대 교육혁신본부장은 “비교과 과정 운영을 위해 우리 4기 챔프 프렌즈 서포터즈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많은 학생이 비교과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는 학기 중 매주 수요일 5, 6교시를 ‘Self-Mapping Day’로 지정하고 CHAMP비교과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과 진로 취업 상담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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